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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기장과 절세 매커니즘…대부분 기장해야 유리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0 등록일 : 2018-04-09
대부분의 사업자는 인건비나 임차료, 주요 매입액에 대한 지출증빙을 철저하게 챙기고, 세무관리에 신경 써야 세금을 줄일 수 있다.

사업을 갓 시작했거나 매출 규모가 아주 영세한 일부 사업자를 제외하고는 장부를 기장하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된다.

‘기장’이란 사업과 관련한 수입과 지출에 대한 내용을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사업자의 소득세는 이렇게 기장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입에서 지출을 차감한 실질소득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소규모 사업자들은 기장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기장을 하지 않는 사업자의 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할까?

기장을 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경비율제도를 이용해 소득세를 추정하여 계산한다. ‘경비율’이란 매출액에 대비한 지출의 비율을 말한다.

예를 들어 학원의 경비율이 80%라고 하면 학원 매출이 5천만원일 때 경비는 매출액의 80%인 4천만원으로 추정하여 나머지 1천만원에 대해 소득세를 과세한다.

사업자로서는 굳이 기장을 하지 않더라도 편리하게 소득세를 계산할 수 있는 셈이다.

그러나 모든 사업자가 이런 편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비율에는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이 있는데, 매출액이 일정규모 이상인 사업자는 기준경비율을 이용하여 세금을 계산해야 한다.

기준경비율 제도를 적용하면 매출액에서 급여, 매입액, 임차료 등의 주요경비를 우선 차감하고, 나머지 부수비용에 대해 기준경비율을 이용하여 추정한다.

따라서 기준경비율 적용 사업자는 매입, 임대료, 인건비에 관한 증빙서류를 잘 모아 그 내용을 정리해야 한다. 관련 증빙이 없으면 이를 전혀 비용으로 인정 받을 수 없어 세금부담이 그 만큼 커진다.

단순경비율은 매출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준금액은 업종에 따라 다른데 도∙소매업은 6,000만원 이하, 제조업과 음식∙숙박업은 3,600만원 이하, 부동산임대업 및 교육서비스업은 2,400만원 이하다.

사실상 사업을 갓 시작했거나 규모가 아주 작은 소규모 자영업자가 아니고서야 매출액 규모는 대부분 단순경비율 기준을 넘는다고 봐야 한다.

특히 신용카드 매출 비율이 높아지고, 현금영수증 제도가 강화된 상황에서 연간 매출액이 2,400만원 즉, 월 200만원도 되지 않는 부동산이나 학원은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업자는 지출증빙을 철저하게 챙기고, 가급적 기장을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유리할 것이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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